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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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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인연 처음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 주는 인연이고, 만들어가는 인연이라 하지요. 사람에게 있습니다.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넘어질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흔들릴 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 좋은글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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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02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25) | 2025-12-25 | 김중애 |
| 187027 | 매일미사/2025년 12월 25일 목요일[(백) 주님 성탄 대축일 - 밤 미사] | 2025-12-25 | 김중애 |
| 187026 | [매일미사 묵상기도] 자기비움의 하느님|1| | 2025-12-25 | 김학용 |
| 187024 | 12.25.목.주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 한상우 신부님 | 2025-12-25 | 강칠등 |
| 187023 | 다니엘 나기정 신부의 편지 130 - 주님 성탄 대축일 (12월 25일) 오늘의 말씀은 ... | 2025-12-24 | 오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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