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매일미사 묵상기도] |
|---|
|
주님, 말구유에 누이신 아기 예수님 안에서 이미 십자가와 부활을 품고 계신 하느님의 사랑을 봅니다. 당신은 태어나기 위해 오신 분이 아니라, 저를 위해 당신 자신을 내어주시기 위해 오신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사도 요한처럼 머리로 이해하려 하기보다 삶의 자리에서 당신을 보고, 듣고, 만지고, 관계 안에서 믿게 하소서. 남아 있는 흔적 속에서도 당신의 생명을 알아보는 눈을 주소서. 저를 관념속에 머무르게 하지 마시고, 기쁨을 나누는 친교의 증인으로 만드소서. 제가 만난 생명을 이웃과 나누며,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128 | 12월 31일 수원 교구 묵상 | 2025-12-31 | 최원석 |
| 187127 | 이영근 신부님_“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요한 1,4) | 2025-12-31 | 최원석 |
| 187126 | 양승국 신부님_주님 은총으로 충만한 한해를 마무리하며... | 2025-12-31 | 최원석 |
| 187125 | 그분께서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지만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 2025-12-31 | 최원석 |
| 187124 |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야 | 2025-12-3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