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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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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2) 우리 영혼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좋아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갖다드리지 않겠습니까? 갖다 드리도록 말입니다. 드릴 것이 이 사과뿐인 그 농부를 위해, 나쁜 부분을 도려내고 물리칠 수 있겠습니까? 기쁘게 받지 않으시겠습니까? 바라지 않는다면, 먼저 그것을 마리아의 손에 맡겨드리십시오." 얼마나 미비한 것입니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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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01 | 12.29.월 / 한상우 신부님 | 2025-12-29 | 강칠등 |
| 187100 | 12월 29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5-12-29 | 강칠등 |
| 187099 | 12월 29일 수원 교구 묵상 | 2025-12-29 | 최원석 |
| 187098 | 이영근 신부님_“반대를 받는 표징”(루카 2,34) | 2025-12-29 | 최원석 |
| 187097 | 양승국 신부님_한 발은 이 땅에, 다른 한 발은 천상에! | 2025-12-2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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