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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1월 3일 토요일 [(백) 주님 공현 대축일 - 전야 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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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일 토요일 [(백) 주님 공현 대축일 - 전야 미사] 오늘 전례 ‘주님 공현 대축일’은 또 하나의 ‘주님 성탄 대축일’이라고도 한다. 동방의 세 박사가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러 간 것을 기념하는 날로, 이로써 인류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탄생이 세상에 드러났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해마다 1월 2일부터 8일 사이에 오는 주일에 지내고 있다. 제1독서 <주님의 영광이 네 위에 떠올랐다.> 1 일어나 비추어라. 너의 빛이 왔다. 암흑이 겨레들을 덮으리라. 떠오르시고 그분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라. 임금들이 떠오르는 너의 광명을 향하여 오리라. 그들이 모두 모여 네게로 온다. 너의 딸들이 팔에 안겨 온다. 빛으로 가득하고 너의 마음은 두근거리며 벅차오르리라. 민족들의 재물이 너에게로 들어온다. 에파의 수낙타들이 너를 덮으리라. 금과 유향을 가져와 주님께서 찬미받으실 일들을 알리리라. 화답송 시편 72(71),1-2.7-8.10-11.12-13 (◎ 11 참조) 당신을 경배하리이다. 임금에게, 당신의 정의를 임금의 아들에게 베푸소서. 그가 당신 백성을 정의로, 가련한 이들을 공정으로 다스리게 하소서. ◎ 주님, 세상 모든 민족들이 당신을 경배하리이다. 정의와 큰 평화가 그의 시대에 꽃피게 하소서. 그가 바다에서 바다까지,강에서 땅끝까지 다스리게 하소서. ◎ 주님, 세상 모든 민족들이 당신을 경배하리이다. 예물을 가져오고, 세바와 스바의 임금들이 조공을 바치게 하소서. 모든 임금들이 그에게 경배하고, 모든 민족들이 그를 섬기게 하소서. ◎ 주님, 세상 모든 민족들이 당신을 경배하리이다. 이를, 도와줄 사람 없는 가련한 이를 구원하나이다. 약한 이, 불쌍한 이에게 동정을 베풀고, 불쌍한 이들의 목숨을 살려 주나이다. ◎ 주님, 세상 모든 민족들이 당신을 경배하리이다. 제2독서 <지금은 그리스도의 신비가 계시되었습니다. 곧 다른 민족들도 약속의 공동 상속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3,2.3ㄴ.5-6 형제 여러분, 나에게 주신 은총의 직무를 그 신비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거룩한 사도들과 예언자들에게 계시되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복음을 통하여, 지체가 되며 약속의 공동 수혜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복음 환호송 마태 2,2 참조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노라. 복음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복음입니다.2,1-12 임금 때에 유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다. 그러자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임금을 롯하여 온 예루살렘이 깜짝 놀랐다. 4 헤로데는 백성의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을 모두 모아 놓고, 어디인지 물어보았다. 사실 예언자가 이렇게 기록해 놓았습니다. 결코 가장 작은 고을이 아니다. 이스라엘을 보살피리라.’” 몰래 불러 별이 나타난 시간을 정확히 알아내고서는, 말하였다. “가서 그 아기에 관하여 잘 알아보시오. 나에게 알려 주시오. 나도 가서 경배하겠소.” 길을 떠났다. 그러자 동방에서 본 별이 그들을 앞서가다가, 이르러 멈추었다. 더없이 기뻐하였다.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였다.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돌아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고, 영성체송 묵시 21,23.24 참조 예루살렘을 비추고, 민족들이 그 빛 속에서 거닐었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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