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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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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두순과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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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1-11 ㅣ No.187355

 

 

예수님께서 누구와 함께 하시겠습니까.

하느님의 은총이 누구에게 내리겠습니까.

그것이 하느님의 정의 입니다.

예수님의 아픈 사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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