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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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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제가 안다고 자부했던 모든 것들을
제 짧은 식견으로
'알지 못한다'는 이 고백이 당신이 일하실 공간이 생겼다는 저의 무지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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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502 | [매일미사 묵상기도]|1| | 2026-01-20 | 김학용 |
| 187500 | ■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하느님 법 / 연중 제2주간 화요일 | 2026-01-19 | 박윤식 |
| 187498 | 고통은 기쁨의 한 부분이다. | 2026-01-19 | 김중애 |
| 187497 | 완덕으로 나아가는 지름길 | 2026-01-19 | 김중애 |
| 18749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19) | 2026-01-1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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