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매일미사 묵상기도] |
|---|
|
너는 언제까지 이렇게 슬퍼하고만 있을 셈이냐? 저는 떠나간 일을 되씹으며 스스로를 슬픔의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당신의 더 큰 계획에 신뢰를 두기보다 제 상실감에만 집중했습니다. 당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당신이 가라하시는 새로운 땅 예루살렘으로 발걸음을 옮길 용기를 주소서
Rumiinatio: 슬픔의 마침표가 하느님 계획의 시작점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504 |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2026년 1월 20일 연중 제2주간 화요일|1| | 2026-01-20 | 박양석 |
| 18750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2,23-28 / 연중 제2주간 화요일)|1| | 2026-01-20 | 한택규엘리사 |
| 187502 | [매일미사 묵상기도]|1| | 2026-01-20 | 김학용 |
| 187500 | ■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하느님 법 / 연중 제2주간 화요일 | 2026-01-19 | 박윤식 |
| 187498 | 고통은 기쁨의 한 부분이다. | 2026-01-19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