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4일 (토)
(백)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신앙도서ㅣ출판물 ※ 이미지 업로드 시 파일찾기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에서 복사하여 붙여넣기 하면 오류가 발생합니다.

십자가를 품다 / 성바오로

스크랩 인쇄

성바오로출판사 [saintpaolo] 쪽지 캡슐

2026-01-21 ㅣ No.2042

 

<책 바로가기>

 

복음이 전하는 겟세마니에서 극도의 고통 속에 계시는 주님을 봅니다.

 


 

" 내 마음이 너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여기에 남아서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마태오 26. 38)

 

 

 

이경희 작가의 테라코타 작품과 십자가를 품다 함께 묵상하는 십자가의 길 기도서이다글은 이경희 에드부라가 작가와 나영훈 안토니오  신부가 함께 썼다.  이 십자가를 품다는 예수님께서 하느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시며 사형 선고를 받으신 제1처 처연한 손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그리고 책임이나 의무처럼 십자가를 짊어지는 것에서 나아가품속에 넣거나 가슴에 끌어안는 품다라는 의미를 알아 가는 작업 과정이 행복하였다고 작가는 소회를 전한다. 받아들이고자 하는 일은 그만큼 힘든 일이지만 끝까지 할 수 있는 힘과 결실도 함께 주신다는 것을  14처 작품이 완성될 때 경험하게 해 주신 주님의 은총이었다.. 기도하며 만들어진 십자가의 길 한 처 한 처를 묵상하며 걷다 보면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예수님의 수난과 고통깊은 사랑과 행복을 모든 신앙인에게 힘이 되어 지길 희망합니다        [조형 예술학 박사 이경희 에드부르가] 

 

 

 

 

 

 

 

 

 

공저 :  나영훈 안토니오 신부

대구대교구 소속으로 2006년 사제품을 받았다.  프랑스 파리가톨릭대학에서 교리교육신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학교법인 선목학원에서 일하고 있으며,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공저 :  이경희 에드부르가

단국대학원 일반대학원 조형예술학 박사

토희 갤러리 대표

개인전 21회

단체전 국내외 초대 기획전 다수

SOFA Chicago2003 초대전

중국 사천미술대학 초대전

2009 중소기업청 예비 창업자 선정

특허·의장·상표 등록

단국대학교·대구가톨릭대학교·경북대학교 강사 역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0 0

추천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