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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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월.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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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6-01-26 ㅣ No.187625

01.26.월.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루카 10,2) 

 
수확이
많다는 것은
구원의 때가
이미 무르익었다는
뜻입니다. 
 
우리를 위해
회개의 때를
열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수확의 주체는
언제나 우리의
하느님이십니다. 
 
수확은 이미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수확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바로 세우는
순간이 수확의
첫 시작입니다. 
 
수확은 언제나
하느님의
축복과
연결됩니다. 
 
일꾼은 먼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문제는 열매가
아니라
우리 자신입니다. 
 
알고 있는 것을
실천하는 사람이
좋은 일꾼입니다. 
 
수확은 이미
하느님께서
이루고 계시며,
일꾼이란
그 일 앞에
자신을 내어놓는
봉헌의 사람입니다. 
 
내어놓는 것이
하느님과 일꾼의
참된 신뢰입니다. 
 
우리 자신을
내어놓는 순간,
이미 수확은
하느님께 바쳐진
봉헌이 됩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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