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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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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척하고 살았습니다. 괜찮은 척하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야이로처럼 자존심, 두려움 다 내려놓고 당신 발 아래 엎드립니다.
죽어가는 딸의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파서, 제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어서 이렇게 간곡히 청하오니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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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784 |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2월 3일 화요일|1| | 2026-02-03 | 박양석 |
| 18778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5,21-43 / 연중 제4주간 화요일)|1| | 2026-02-03 | 한택규엘리사 |
| 187782 | [매일미사 묵상기도]|1| | 2026-02-03 | 김학용 |
| 187780 | 02.03.화 / 한상우 신부님|1| | 2026-02-03 | 강칠등 |
| 187779 | 마음의 고통을 희생으로.. 크리스찬의 생활양식 | 2026-02-02 | 최영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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