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봄 햇살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2-22 ㅣ No.188117

 

 

봄 볕이 벌써 따뜻합니다.

햇 살이 반갑습니다.

양지로 나와서 앉으니

햇 살에 마음이 푸근 합니다.

모질던 추위는 마지막 인사로 떠나 가고

봄볕이  바람의 품에 안겨 인사합니다.

사랑이란

이런 따스함 일까요.......

마음이 설레고

가슴이 뛰고

고요함이 평화로 찾아드는 것

눈을 감고 세상을 잠시 쉬어 봅니다.

하느님의 은총만이

봄볕으로 찾아오십니다.

우리들은 늘 하느님의 은총을 잊어버립니다.

따뜻한 햇 살아래

미소짓는 얼굴에서

바라보는 눈길에서

부드럽게 쓰다듬는 손길에서

사랑을 이야기하는 입술에서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알수 있습니다.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느님의 손길을 느낄수 있습니다.

오늘도 새롭게 주어진

아름다운 하루입니다.

기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4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8119 매일미사/2026년 2월 22일 주일 [(자) 사순 제1주일] 2026-02-22 김중애
188118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2월 22일 사순 제1주일] 2026-02-22 박양석
188117 봄 햇살 2026-02-22 이경숙
188116 02.22.사순 제1주일 / 한상우 신부님 2026-02-22 강칠등
188115 모세의 하느님 2026-02-21 유경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