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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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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 살다 보면 우리는 자주 흔들린다. 스스로에게 묻는다. 더 많이 가지라고 재촉하지만 놓치지는 않았으면 한다. 보이는 날도 있을 것이다. 앞으로 나아갔다는 증거다.” 비로소 멈추는 것이다. 담아두었으면 한다. 응원하는 사람이 있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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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140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2월23일 묵상 | 2026-02-23 | 최원석 |
| 188139 |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 | 2026-02-23 | 최원석 |
| 188138 | 너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 | 2026-02-23 | 김중애 |
| 188137 | 너희는 아는가? 모르는가? | 2026-02-23 | 김중애 |
| 18813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2.23) | 2026-02-2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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