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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악을 분별하는것이 꼭좋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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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3-01 ㅣ No.188227

 

정신이 높이 오를수록 분별이 없어지는 것은 이해할수

있습니다.

분별해서 사랑에 대하여 차별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악행을 하지말아야 한다는 의미로 이해하는 것은 

어떠십니까.

타인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으라는 뜻이 아니라

시선을 거두어 자신을 바라보십시요.

자신의 언행에서 악한일을 하지않는데 기준을 두어야 하지않을까요.

자신의 언행을 다듬기위해 분별이 필요한것이지

타인을 단죄하기 위해 필요한것은 아닙니다.

촛점을 자신의 내면으로 돌리세요.

남탓하고 남얘기하고 남의 잘못을 찾아내기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십시요.

어느영화대사에 이런말 있습니다.

너나 잘하세요......(타인을 판단하는 분들께요)

명언 같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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