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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알고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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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잘알지 못하면서 사실인것처럼 말씀드려서 미안합니다. 일부러 소문내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미안합니다. 제이야기는 님에게 이해받으려고 변명하고싶지 않습니다. 다만 님에게 오해가있어서 제가 잘못말씀드린거면 정말 죄송합니다. 사죄드립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너그러우신 마음으로 용서를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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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372 | [매일미사 묵상] 잊어버린 선물|1| | 2026-03-08 | 미카엘 |
| 188371 | 그럼에도 불구하고.....|1| | 2026-03-08 | 이경숙 |
| 188370 |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 2026-03-08 | 김중애 |
| 188369 | 마리아께대한 참된신심/완전한 봉헌에 대한 동기들 (151-158) | 2026-03-08 | 김중애 |
| 18836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3.08) | 2026-03-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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