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녹)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3-08 ㅣ No.188371

 

 

저는 보잘것없는 사람입니다.

훌륭한 지식을 갖추시고

품성이 선비이시고

품행에 기품이 있으신분입니다.

보잘것없이 옹졸한 저에게

좋은 친구가 될수있는

품성이나 덕성은 없습니다.

다만 부족하지만 하시는 말씀은

조용히 차분하게 들을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외롭지 않으시다면

좋은 친구가 되드리겠습니다.

편안히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049 1

추천 반대(1)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8373 하느님은 영이시다 2026-03-08 최원석
188372 [매일미사 묵상] 잊어버린 선물|1| 2026-03-08 미카엘
188371 그럼에도 불구하고.....|1| 2026-03-08 이경숙
188370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2026-03-08 김중애
188369 마리아께대한 참된신심/완전한 봉헌에 대한 동기들 (151-158) 2026-03-08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