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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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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잘것없는 사람입니다. 훌륭한 지식을 갖추시고 품성이 선비이시고 품행에 기품이 있으신분입니다. 보잘것없이 옹졸한 저에게 좋은 친구가 될수있는 품성이나 덕성은 없습니다. 다만 부족하지만 하시는 말씀은 조용히 차분하게 들을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외롭지 않으시다면 좋은 친구가 되드리겠습니다. 편안히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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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389 |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말|1| | 2026-03-09 | 김중애 |
| 188388 | 사순 제3주간 화요일|2| | 2026-03-09 | 조재형 |
| 188387 | 마리아께대한 참된신심/완전한 봉헌에 대한 동기들 (135-150)|1| | 2026-03-09 | 김중애 |
| 18838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3.09) | 2026-03-09 | 김중애 |
| 188385 | 매일미사/2026년 3월 9일 월요일[(자) 사순 제3주간 월요일] | 2026-03-0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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