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말 |
|---|
|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말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라. 네 인생이기 때문이다.” 내일을 기다리며 오늘을 지나쳐 버립니다. 조금 더 여유로워지면 조금 더 잘되면 그때 행복해도 된다고 스스로에게 미루곤 하죠. 흘러가고그 사이에 오늘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느려도 괜찮습니다. 보이는 날에도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든 날에도 그 하루를 버텨낸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일어나지 않는 것이 실패다” 라는 말처럼 중요한 건 몇 번 넘어졌느냐가 아니라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믿는 마음입니다. 상처받았거나 스스로가 초라하게 느껴진다면 이 말 하나만은 꼭 기억했으면 합니다. 당신이 걸어온 길은 오늘의 작은 노력 하나가 이어질 겁니다. 너무 인색하지 말고 조금은 다정하게 대해 주세요. 지금의 당신 그대로도 충분히 소중하니까요. -옮긴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8391 | 03.09.월 / 한상우 신부님 | 2026-03-09 | 강칠등 |
| 188390 | 3월 9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6-03-09 | 강칠등 |
| 188389 |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말|1| | 2026-03-09 | 김중애 |
| 188388 | 사순 제3주간 화요일|2| | 2026-03-09 | 조재형 |
| 188387 | 마리아께대한 참된신심/완전한 봉헌에 대한 동기들 (135-150)|1| | 2026-03-09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