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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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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사람이 죽은 다음에 하느님의 심판대 앞에 서서 천국과 지옥이 정해진다고 믿는 종교도 있지만. 굳이 사후가 아니라 지상에서 살아가는 동안에도 가슴에 손을 얹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지금 나의 삶 나의 발걸음이 어디로 향하는 건지 천국에 다가서고 있는지 지옥에 더 가까이 있는지. 사랑의 저울에 나라는 존재를 달아보면 크게 어긋나지 않게 자신을 심판해 볼 수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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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468 | 사순 제3주간 토요일|2| | 2026-03-13 | 조재형 |
| 18846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12,28ㄱㄷ-34 / 사순 제3주간 금요일)|1| | 2026-03-13 | 한택규엘리사 |
| 188466 | 심판 | 2026-03-13 | 김중애 |
| 188478 | Re:심판 |
2026-03-13 | 최원석 |
| 188465 | 마리아께 대한 참된 신심의 기본 진리 (83-89) | 2026-03-13 | 김중애 |
| 18846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3.13) | 2026-03-1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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