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
|---|
|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 가지말자 무거운 짐만 싣고오지 않았던가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지 않던가 뒤 새김 할 필요는 없다. 늘어났다고 책망하지 말자. 만족이란 없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한 말이 모아지면 가마니가 필요하듯 무거운 짐도 벗어 버릴 수 있다. 걸어 갈수 있다네~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을 이끌고 가자. -좋은 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8594 | 3월 19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6-03-19 | 강칠등 |
| 188593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 2026-03-19 | 박영희 |
| 188592 | 전삼용 신부님_‘남 모르게’ 덮어주는 의인이 되는 가장 빠른 길|1| | 2026-03-19 | 최원석 |
| 188591 | 양승국 신부님_신중하고 진지하며 충직했던 성 요셉!|1| | 2026-03-19 | 최원석 |
| 188590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3/19)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 2026-03-19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