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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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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당신이 그리움 속을 헤맬 때에 있어주기만을 바라는 사람입니다. 사람이며 당신이 어디에 있건 사랑의 존재입니다. 당신의 슬픔을 나눠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전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보내고픈 사람입니다.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사람이 바로 친구입니다.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가르쳐 준 친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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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649 | 03.23.월 / 한상우 신부님|1| | 2026-03-23 | 강칠등 |
| 188647 | ^^ 축복. | 2026-03-22 | 이경숙 |
| 188646 | 3월 22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6-03-22 | 강칠등 |
| 188645 | 전삼용 신부님_‘만일’이라는 감옥에서 나와, 지금 당장 돌을 치워라!|1| | 2026-03-22 | 최원석 |
| 188644 | 양승국 신부님_라자로는 소생했지만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1| | 2026-03-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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