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인생의 짐 |
|---|
|
인생의 짐 지고 가는 배낭이 너무 무거워 열어 보니 먹을 것이 가득했다” 저 세상으로 갑니다. "짐을 짊어지세요" 진다고 합니다. 않기 위해서랍니다. 살린다는 것을 깨우친 것입니다.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있다면 그건 짐이 아닙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보지 못할 뿐입니다. 당신이 누구보다도 행복 하다는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8650 |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3월 23일 사순 제5주 월요일 | 2026-03-23 | 박양석 |
| 188649 | 03.23.월 / 한상우 신부님|1| | 2026-03-23 | 강칠등 |
| 188647 | ^^ 축복. | 2026-03-22 | 이경숙 |
| 188646 | 3월 22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6-03-22 | 강칠등 |
| 188645 | 전삼용 신부님_‘만일’이라는 감옥에서 나와, 지금 당장 돌을 치워라!|1| | 2026-03-22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