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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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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느님인척 사람이 예수님인척 사람이 성모님인척 아무리해봐야 권력이 하느님이 될수없고 야망이 예수님이 될수없고 시기심이 성모님이 될수없습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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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880 | [주님 수난 성금요일]|2| | 2026-04-03 | 박영희 |
| 188878 | 4월 3일 성금요일 / 카톡 신부|1| | 2026-04-03 | 강칠등 |
| 188877 | 04.03.주님 수난 성금요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4-03 | 강칠등 |
| 188876 | 우리는 | 2026-04-03 | 이경숙 |
| 188875 |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 사랑하는 이의 슬픔 | 2026-04-03 | 이윤경루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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