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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못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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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이 종교적이지 못합니다. 기본적으로 여러 석학들의 고견을 어떻게 따라가겠습니까. 제글이 많이 부족하므로 생활하면서 좋은 생각이 일어나면 가끔 들르겠습니다. 평안하세요.
아녜스. 신경 안스기로 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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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896 | 4월 4일 부활성야 / 카톡 신부 | 2026-04-04 | 강칠등 |
| 188894 | 04.05.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 한상우 신부님 | 2026-04-04 | 강칠등 |
| 188892 | ^^ 자주 못옵니다. | 2026-04-04 | 이경숙 |
| 188891 | 마음은 그 사람의 중심입니다. | 2026-04-04 | 김중애 |
| 188890 | [고해성사]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 2026-04-0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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