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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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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참 좋다. 환하게 웃어주는 햇살의 고마움으로 아침 창을 열면 땀 방울 방울방울 이마에 사람들이 있어서 더욱 좋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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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023 | 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2026-04-11 | 최원석 |
| 189022 | 전삼용 신부_참된 사랑은 더 큰 사랑을 사랑하게 하는 것 | 2026-04-11 | 최원석 |
| 189021 | 양승국 신부님_그 누구보다도 주님을 뜨겁게 사랑했던 여인! | 2026-04-11 | 최원석 |
| 189020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4/11) :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 2026-04-11 | 최원석 |
| 189019 |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 2026-04-11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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