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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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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눈치나 두려움 때문에 마음속 신앙을 입 밖으로 꺼내기 주저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베드로와 요한은 당당히 말합니다. 사람의 권위보다 하느님의 말씀이 우선이라고요. 제자들도 처음에는 의심하고 머뭇거렸지만,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 '증언하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역시 완벽해서가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부활의 기쁨이 너무 커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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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025 | 한 분과 주님 | 2026-04-11 | 유경록 |
| 189024 | 송영진 신부_김건태 신부_이병우 신부_조욱현 신부_묵 | 2026-04-11 | 최원석 |
| 189023 | 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2026-04-11 | 최원석 |
| 189022 | 전삼용 신부_참된 사랑은 더 큰 사랑을 사랑하게 하는 것 | 2026-04-11 | 최원석 |
| 189021 | 양승국 신부님_그 누구보다도 주님을 뜨겁게 사랑했던 여인! | 2026-04-1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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