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8일 (수)
(백)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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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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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06:49 ㅣ No.188963

 

사랑은

순종입니다.

사랑은 겸손입니다.

낮은곳으로 흘러내려가는 물처럼

자신이 검어져도거부하지 않으시고

옷에 얼룩이 묻고

발에 진흙이 묻어도 

더럽다고 안하시며

즐거이 내려가시는 예수님처럼

저도 기쁘게 머드맛사지^^ 하러

내려갑니다.

피부가 고와진데요. 진흙맛사지요.^^

마음이 고와질거예요.

낮은곳으로 임하시는 예수님 만나러

낮은곳에서 기다립니다.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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