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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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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순종입니다. 사랑은 겸손입니다. 낮은곳으로 흘러내려가는 물처럼 자신이 검어져도 거부하지 않으시고 옷에 얼룩이 묻고 발에 진흙이 묻어도 더럽다고 안하시며 즐거이 내려가시는 예수님처럼 저도 기쁘게 머드맛사지^^ 하러 내려갑니다. 피부가 고와진데요. 진흙맛사지요.^^ 마음이 고와질거예요. 낮은곳으로 임하시는 예수님 만나러 낮은곳에서 기다립니다.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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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966 | 그들이 곧바로 일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와 동료들이 모여 | 2026-04-08 | 최원석 |
| 188965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4/8) :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 2026-04-0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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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963 | 사랑은 | 2026-04-08 | 이경숙 |
| 188962 | 저는 항상 예수님곁에서 살고 싶습니다. | 2026-04-08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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