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주님의 은총으로 시작하는 하루 |
|---|
|
오늘도 평소처럼 집에서 출발해 산타모니카 비치까지 Bike Trail을 따라 왕복했습니다. 집앞에 가는 길에는 미국에서도 2개밖에 없는, 손에 꼽히는 인공 선착장이 있는데, 약 1만8천에서 2만 척의 보트가 정박해 있는 그 장면을 지나칠 때마다 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찬란하고 따스한 태평양의 공기를 들이마시며,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자연과 생명의 선물을 다시 한 번 감사하게 됩니다. 하루를 이렇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경에서도 이렇게 말합니다. “이 날은 주님이 마련하신 날, 이날을 기뻐하며 즐거워하자.” (시편 118,24) 오늘 이 말씀처럼, 우리 교우 여러분의 하루도 감사와 희망으로 가득 차시길 기도합니다.
새로운 힘과 밝은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13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6,1-15 / 부활 제2주간 금요일) | 2026-04-17 | 한택규엘리사 |
| 189129 | Beginning the Day in the Lord’s Grace?! | 2026-04-17 | Mark Choi |
| 189128 | 주님의 은총으로 시작하는 하루|1| | 2026-04-17 | Mark Choi |
| 189127 | The Permanent Diaconate Has Its Place... | 2026-04-16 | Mark Choi |
| 189126 | 미국 본당의 부제 제도는 인정하지만,한인 이민교회에는 도입할 필요가 있나|2| | 2026-04-16 | Mark Choi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