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1일 (화)
(백) 부활 제3주간 화요일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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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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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6-04-20 ㅣ No.189201

요즘 세계가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의 전쟁으로 무척 힘든 세상을 격고 있습니다. 하도 어수선 해서 이란이라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 페르시아 민족이고 중동의 사람들과는 인종이 다르고 이슬람 교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슬람은 어떤 종교이고 유대교와는 어떤 유사한 것이있을까? 종교학에 관심이 없지만 나름 세상 돌아가는 근원이 종교가 원인이 되어서 나라와 나라가 싸우고 절대 선을 종교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기에 이슬람은 어떤 근원이 있는가? 코란을 기초로 하여서 글 중심으로 이루어진 종교, 율법을 중시하는 유대교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교는 예수님을 중심으로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구약은 예수님을 향해서 가고 예수님의 탄생 전까지 구약이고 예수님 탄생 이후는 신약이고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구 신약의 하나의 단어로 표현하면 예수님입니다. 율법이 인간의 전통이 녹아 있는 것이라면 우리 그리스도교는 하느님의 성령께서 움직이시는 교회입니다. 예수님에 의해서 움직이는 교회가 우리 그리스도교입니다. 썩어 없어질 것에 집중하지 말고 영원한 것에 마음을 두라. 영원한 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에 따라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는 것은 예수님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늘 길을 열어 주셨는데 그 길은 완덕의 길과 같습니다. 나를 버리고 하느님 아버지를 닮아가는 길이 예수님의 삶이셨습니다. 능동적인 신앙에서 수동적인 신앙으로 변환의 길을 보여주셨고 완전한 내어 맡김이 당신의 십자가 죽음에서 마지막 하신 말씀 ..아버지 제 영혼을 당신께 맡깁니다. 하고 선종하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그와 같은 것을 완덕에서 말하는 수동적인 믿음의 절정 입니다. 자기주도에서 하느님의 것으로 내어 맡기고 하느님과 합일의 단계..이것이 영혼의 합일인데 그 과정을 주님은 당신 사목 활동 중에 보여주신 분입니다. 부자 청년과의 대화에서도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은 자기 주도권을 모두 버리고 온전히 하느님의 말씀에 의탁해서 살아가라는 것과 같습니다. 온전한 그리스도인도 매 순간 수양이 필요합니다. 그들의 정의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고 그 정의의 격고 있습니다. 그들의 정의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고 그 정의의 증언은 인간 자신이 증언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에 의해서 주님은 죄인으로 판정 받아서 죽음을 맞이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 속에서 당신은 당신의 정당성을 증언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오직 하느님께 의탁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당신의 정당성을 인정하셔서 그분을 일으켜 세우신 것입니다. 그와 같이 우리도 우리의 정당성을 인정 받기 위해서는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면서 그분과 같이 죽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일으켜 세워주십니다. 그것이 구원이고 정의 입증입니다. 예수님에 의해서 일으켜 세우지는 날을 위해 항상 우리도 주님의 말씀에  모든 것을 봉헌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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