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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함께] 푸른물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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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로 읽는 마르코복음서
홍승의 지음
268쪽 | 135×205㎜ | 19,000원
“아빠는 왜 여기서 이렇게 사는 거야?” “예수 때문에. 예수처럼 푸른 물고기가 되고 싶어서.” 홍승의 신부는 2006년부터 과테말라 ‘천사의 집’에서 상처받은 아이들 100여 명의 아빠로 살고 있다. 하느님 나라를 그리고 꿈꾸는 푸른 물고기, 예수의 길을 따라온 것이 여기까지 이르렀다. 세상으로부터 입은 온갖 상처로 아픈 아이들 안에, 같은 꿈을 꾸는 동료들 안에 예수의 애끊는 사랑이, 예수의 푸른 빛이 담기길 바라며 말씀을 읽고 살고 나눈다. 열한 살에 만나서 이제 어른이 된 큰딸 훌리야에게 들려주는 마르코복음 이야기다. 마르코복음의 정중앙인 ‘베드로의 그리스도 고백’(8,29)을 중심으로 데칼코마니처럼 펼쳐지는 복음의 이야기를 대비하여 살펴본다. 쉬 쉬운 말로 쓰였고, ‘천사의 집’ 아이들의 이야기를 엮었기에 복음이 지금 여기 우리들의 이야기로 다가온다. 2020년에 분도출판사에서 처음 출간된 이 책을 성서와함께에서 다시 펴낸다.
도서출판 성서와함께 Tel: (02) 822-0125~6 e-mail: order@withbible.com http://www.withbible.com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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