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늙어서야 깨닫는 인생의 진리 |
|---|
|
늙어서야 깨닫는 인생의 진리 첫번째 도망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진실과 맞닥뜨려야 할 때가 있다. 진실은 너무 끈질겨서 우리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늪을 건널 수 없다.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원인은 두려움이다. 만들어내며 우리를 우리에게 준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발할 수 있지만 인간관계에서는 오히려 해가 된다. 일하는 동료로서는 좋지만 친구로서는 꺼려지는 법이다. 가장 강력한 진통제다. 보상으로 주어지는 것도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거기에서 벗어나는데에는 상당한 인내가 필요하다. 모두 길을 잃은 것이 아니다. 잠시 이탈하거나 행로를 변경하는 것은 방황이 아니라 오히려 행복한 모험일 수 있다. 때로는 짝사랑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체념하며 살고 있다. 변화를 꾀할 수 없다. 노력이 필요하다. 지도를 만들어나간다. 딛고 있는 현실에 맞게 머리속의 지도를 수정해나가는 과정이다. 대해 가장 정확하게 말해 주기 때문이다. 편견이나 아집에서 그 속에서 구해내는 것도 본인의 강력한 의지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214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4/21) : 부활 3주간 화요일 | 2026-04-21 | 최원석 |
| 189213 | Beverly Hills Superior Court 에서의 하루 | 2026-04-21 | Mark Choi |
| 189212 | 늙어서야 깨닫는 인생의 진리 | 2026-04-21 | 김중애 |
| 189211 | 하느님이 하늘나라로 초대하시는 목적 | 2026-04-21 | 김중애 |
| 18921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21) | 2026-04-2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