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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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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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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783 | 씨앗은 하느님께 맡기며 Entrusting the Seed to God | 2026-05-25 | Mark Choi |
| 189782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5-25 | 최원석 |
| 189781 | 전삼용 신부님_성모님에 대한 사랑과 성체에 대한 사랑은 비례한다 | 2026-05-25 | 최원석 |
| 189780 |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 2026-05-25 | 최원석 |
| 189779 | 양승국 신부님_단말마의 고통 속에서도 우리를 걱정하시는 하느님! | 2026-05-2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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