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려라. |
|---|
|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려라. 하루를 살며 행복을 느낄 때 사랑하는 사람이 웃음으로 ‘사랑합니다’라고 다정하게 웃어줄 때일 것입니다. 그러나 슬픈 일은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의 곁을 떠나려 준비하는 모습을 바라 보는 일입니다. 가끔 인생이란 길을 걷다 슬픔을 만날 때 난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자신을 그릇되게 비유를 하지만, 기쁨을 만날 때에는 덧없는 삶의 희로를 느끼며 한 순간이라도 그 기쁨 에 살길 바라는 욕심을 가지게 됩니다. 삶에 욕심을 품게 되면 사랑과 기쁨이 후회를 품고 어제의 그림자 가 되기도 한다는 것을, 삶에 욕심을 버릴 때 아픔과 슬픔이 따스한 행복의 아름다운 그림자가 된다는 소중한 이치를 잊게 됩니다. 불행으로 저물어가는 자신의 삶을 발견할 때 가장 먼저 버려야 하는것은 욕심입니다. 그리고 남을 배려하기 전에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리는 일입니다. 그 다음 욕심을 버린 마음에 자신을 사랑할줄 아는 지혜를 채우는 일입니다. 그런 마음의 참다운 지혜를 갖추었을 때, 인생이 아름답게 보일 것이며, 비로소 인생(人生)이란 행복의 벗을 얻게 되며 그 벗을 통하여 고달픈 삶이 찾아 왔을 때 위로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930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3) :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2026-06-03 | 최원석 |
| 189929 | "오늘 예수님은, 죽은 이들의 그리스도가 아니라 산 이들의 그리스도이십니다."(마르 1 ... | 2026-06-03 | 한택규엘리사 |
| 189928 | 남의 이야기 함부로 하지 마라.|1| | 2026-06-03 | 김중애 |
| 189927 | 완덕은 최고의 선이신 주님을 사랑하는 것 | 2026-06-03 | 김중애 |
| 18992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03) | 2026-06-03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