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6월 4일 (목)
(녹) 연중 제9주간 목요일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2월 26일 화요일 / 카톡 신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6-05-26 ㅣ No.189793

#오늘의묵상

 

2월 26일 화요일

 

오늘 복음은 예루살렘을 향한 길에서

예수님의 걸음이 빨랐던 사실을 전합니다.

이야말로 너무나 시급한,

세상의 ‘구원’을 위한 몸짓이라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운명일진데 

어서어서 서둘러 

세상을 위해서 일하고 

이웃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의미로 새깁니다.

그분께서 부르시고 택한 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많은 영혼을 깨워

‘구원’의 감격을 전하기 위해서

곧장 나아가라는 말씀으로 듣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장수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인정해 주는

바로 그 사명에 충실한 삶이라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그분을 따르고,

그분을 이해하고

그분의 뜻을 위해 살아가야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운명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7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9806 기도는 착한 의지로 가득 채우는 것 2026-05-27 김중애
189805 05.27.수 / 한상우 신부님 2026-05-27 강칠등
1898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27) 2026-05-27 김중애
189803 매일미사/2026년 5월 27일 수요일[(녹) 연중 제8주간 수요일] 2026-05-27 김중애
189802 연중 제8주간 목요일|3| 2026-05-27 조재형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