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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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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생활하는 것이 참 어려운 것입니다. 생활한다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섞여 산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 생활하듯이 생활하고 행동한다는 것이 신앙 생활이라? 글쎄 신앙 생활은 궁극적인 목적은 구원입니다. 천국 가는 것입니다. 천국가는 것? 살아 있을때 성화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 안에 기쁨이 있습니다. 성화는 하느님 형 인간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꼭 바라보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천국은 하느님과 같이 있어서 기쁨과 행복의 집합체 입니다. 교회는 그 천국의 모상입니다. 그래서 성직자분들은 그 천국의 모상을 이 지상에 우리 신자들이 같이 구현? 그런데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의 운명을 말씀하십니다. 운명? 예수님은 빠스카를 통해 인간을 구원하시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인데 그것이 십자가 죽음입니다. 희생재물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결국은 당신의 십자가 죽음으로 인간은 하느님과 화해하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분의 운명입니다. 그런데 분명한 인식차가 있습니다. 영원으로 가는 여정과 세상에서 살아가는 길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도 그 분명한 인식차가 눈으로 보여집니다. 예수님은 영혼의 여정을 말씀하시는데 그러나 제자들은 한자리 차지할 생각으로 대화를 합니다. 아직 영적인 여정 안에 있지 않고 문 밖에서 두리번 거리는 것입니다. 많은 신앙인이 문 밖에서 서성거리고 배회하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신앙은 제대로 해야 합니다. 잘못 믿으면 인생 패인이 되기 쉬운것이 신앙입니다. 잘 믿으면 성인과 같은 분이 됩니다. 또 다른 분류는 발신자입니다. 시계추가 왔다갔다 하듯이 아무 의미없이 두리번 거리는 존재 말입니다. 진정한 회개는 천국가는 여정 안에서 걸어가는 사람을 말합니다. 천국가는 여정은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가고, 소망으로 천국을 바라보며 전진하지만, 결국 천국에서 영원히 누리고 살아가는 삶의 방식은 사랑입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그 사랑은 희생과 봉사, 헌신입니다. 그것이 완전히 체워짐이 기쁨입니다. 나도 천국형 인간이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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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는 말보다 오래 남는다 |
2026-05-27 | Mark Ch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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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삼용 신부님_사랑은 내 힘으로 할 수 없지만, 결심은 할 수 있다 |
2026-05-2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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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
2026-05-2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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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국 신부님_차마 가기 싫었던 형극의 길 |
2026-05-2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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