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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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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선택 꽃이나 새는 자기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 충실할 때 그런 자기 자신과 함께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자족해야 한다. 그걸 모르고 남의 몫을 남의 그릇을 자꾸 넘겨다 보려고 한다. 단순한 삶이 중요하다. 안으로 살펴봐야 한다. 이 일이 인간의 삶인가 것인가를 스스로 물으면서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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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06 | 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默想 | 2026-07-31 | 최원석 |
| 190905 | 이영근 신부님_“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마태 ... | 2026-07-31 | 최원석 |
| 190904 | 양승국 신부님_[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1| | 2026-07-31 | 최원석 |
| 190903 | 전삼용 신부님_언제부터 아버지는 자녀에게 망령이 되는가? | 2026-07-31 | 최원석 |
| 190902 |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 2026-07-3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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