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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친절한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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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친절한 마음 요한과 야고보가 자신들을 맞아들이지 않는 것 때문에 사마리아 사람들을 벌주기를 원했을 때, 주님께서는 그들을 나무라셨습니다.(루가 9, 55) 그분은 그들에게 친절하고 관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왔다."(요한 12, 47) 그분은 사람들을 파멸하러 오시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그분의 마음입니다. 간음한 여인을 얼마나 친절하게 대하셨느지도 주목하십시오. "예수님께서 몸을 일으키시고 그 여자에게 '여인아, 그자들이어디 있느냐? 너를 단죄한 자가 아무도 없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 여자가 '선생님, 아무도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짖지 마라.'" (요한 8, 10~11) 그분은 간음한 여인에게 단순하게 말씀하셨고 평화 속에 그녀를 보내셨습니다. -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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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232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 |
09:36 | 최원석 |
| 190231 |
06.22.월 / 한상우 신부님 |
07:23 | 강칠등 |
| 190230 |
내가 없는 삶은 어떤 의미도 없다. |
06:10 | 김중애 |
| 190229 |
예수님의 친절한 마음 |
06:09 | 김중애 |
| 190228 |
"오늘 예수님은, 당신 눈 속의 들보를 먼저 빼내시는 분입니다."(마태 5, 5 마음에 와 ... |
06:07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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