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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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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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6-29 ㅣ No.190356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은

달라야 합니다.

교회에 모인 사람들이나

세상사람들이나 같다는것을 저도 인정하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적어도 하느님께서 존재하시는것을 믿고 살아가는

우리들은 달라야 합니다.

잘못하면 뉘우칠줄을 알아야하고

뉘우쳤으면 고칠줄도 알아야 합니다.

잘못해놓고 인정하지않고

난 원래 이래......하면서

주변인들을 괴롭히는 일은 최대한 노력해서

달라져야 합니다.

또한

그바탕위에서

우리들의 사명은 

하느님의 모상으로 지어진 인류를

이끌어 나갈수있어야 합니다.

어느방면으로요???

당연히 영적이고 정신적인 측면입니다.

가난하고 부자이고를 따질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종교인은 달라야 합니다.

최소한 노력하는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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