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
|
하느님께 가는것은 하찮은 제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또한 본인의 의지에 달린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께 순종하셨으니 저도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381 | 우생마사(牛生馬死) | 2026-07-01 | 김중애 |
| 190380 | 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 | 2026-07-01 | 김중애 |
| 19037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1) | 2026-07-01 | 김중애 |
| 190378 | 매일미사/2026년 7월 1일 수요일[(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 2026-07-01 | 김중애 |
| 190377 | 연중 제13주간 목요일|3| | 2026-07-01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