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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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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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가는것은 하찮은 제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또한 본인의 의지에 달린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께 순종하셨으니 저도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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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9 | <묵상 에세이 2부> 티없으신 성심 안에서 기도와 보속의 삶으로 부르시는 이유 | 2026-07-19 | 박소영 |
| 2958 | <묵상 에세이 2부> 주님께 드리는 가장 아름다운 예물은 우리의 마음과 삶입니다 | 2026-07-19 | 박소영 |
| 190697 | 이영근 신부님_“밀밭의 가라지”(마태 13,36) | 2026-07-19 | 최원석 |
| 190696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7-19 | 최원석 |
| 190695 | 전삼용 신부님_모든 고통을 성장통으로 만들 수 있다면 | 2026-07-1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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