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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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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오늘 어두웠던 마음에 행복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미간을 찌푸리며 마음에 닫혀진 미움의 문이 있었다면 미움을 열 수 있는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부드럽지 못한 말로 남에게 상처를 준 칼날의 문이 있다면 용서를 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내가 나에게 약속한 것을 지키지 못한 문이 있다면 내일에는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확고한 믿음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내가 남에게 먼저 손 내밀지 못하는 닫혀진 배려의 문이 있다면 내일은 먼저 손내밀 수 있는 배려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문득 수고로 일관하며 노력하는 발의 지침을 알지 못하는 문이 있다면 수고의 문턱을 알 수 있게 노력하는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행여 사랑에 갈급하여 헤매는 주소 없는 빈 사랑이 있다면 사랑을 찾아 나설 수 있는 그리움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그리하여 그 사랑이 잉태되는 날에 그 열쇠 다른 이를 위해 소중히 간직하길 바랍니다. 건너편의 행복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서는 자에게 나룻배의 노를 풀 수 있는 희망의 열쇠를 드리려 하니 천상의 노래로 힘차게 저어 가십시오. 그리하여 생의 찬미를 느끼고 닫혀있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는 고귀한 열쇠를 날마다 가슴에 달고 오늘의 삶에 여정 더 높게만 하소서. -좋은 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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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25 |
[성 토마스 사도 축일] |
14:11 | 박영희 |
| 190424 |
이병우 신부님 묵상 & 하느님의 자비를 ~~ |
13:22 | 최원석 |
| 190423 |
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09:53 | 최원석 |
| 190422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3) : 성 토마스 사도 축일 |
09:49 | 최원석 |
| 190421 |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
09:4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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