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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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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만남을 소중히 찾아와도 당신 과의 만남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줄테니까요. 사랑으로 당신을 떠나 보내는 잃어버릴 때가 오더라도 싶어하지 않을 테니까요. 기다려 줄 테니까요. 모습을 보더라도 그대의 진실로 줄 수 있는 이와 사랑하세요. 나빠 보이더라도 사랑하는 이의 다른 모습을 보며 감싸 안을 수 있을테니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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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7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1) | 2026-07-01 | 김중애 |
| 190378 | 매일미사/2026년 7월 1일 수요일[(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 2026-07-01 | 김중애 |
| 190377 | 연중 제13주간 목요일|3| | 2026-07-01 | 조재형 |
| 190376 | "오늘 예수님은, 마귀를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분입니다."(마태 8, 32 마음에 ... | 2026-07-01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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