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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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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토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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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6-07-04 ㅣ No.190440

#오늘의묵상


7월 4일 토요일


단식도 희생도 

그보다 더한 고행일지라도

그분께서 좋아하지 않으시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오늘 그리고 지금,

그분께 외쳐 기도하되

먼저 그분의 뜻대로 실천해야 합니다.


그분의 뜻은

우리 모두가 선한 마음으로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고

상대가 원하는 것 보다 

더 많이 내어 주는 일입니다.


분명 도전입니다.

하지만 거룩한 도전이며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도전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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