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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주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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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5일 주일 오늘 우리는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를 기리며 주님을 못 견디게 사랑한 어린 각시를 만납니다. 주님의 프로포즈에 온 영혼이 녹아 연정에 몰입했던 사제의 사랑 고백을 듣습니다. 틀림없이 신부님의 눈에는 ‘예수님 콩깍지’가 씌였던 것이라 짐작합니다. 믿음은 그분과의 사랑 이야기라는 걸, 당신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걸, 시시콜콜 주님 이야기를 듣고 더 시시콜콜한 내 얘기를 들려주는 달콤한 연인 놀음이란 걸 기억합니다. 주님의 연인, 순교자들이 몸 떨리게 부러운 주일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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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71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10:27 | 최원석 |
| 190470 |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
10:23 | 박영희 |
| 190469 |
전삼용 신부님_하루를 더 살고 싶다면, 내일 왜 살아야 하는지 오늘 써 놓아라! |
09:53 | 최원석 |
| 190468 |
양승국 신부님_가슴치고 부끄러워하는 것, 참으로 좋은 표시입니다! |
09:26 | 최원석 |
| 190467 |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 |
09:2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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