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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월요일/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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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6일 월요일 오늘 선포되는 말씀의 은혜가 한없이 큽니다. 죄인인 우리를 달래어 광야로 데려가서 다정히 말하리라.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부르리라. 나는 너를 영원히 아내로 삼으리라. 복음은 또 어떻습니까?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은 여자가 그분의 옷자락에 손만 댔는데 병이 낫고 “내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는 축복의 말씀을 듣는 걸 보면서 참 감사합니다. 화답송에서도 주님의 사랑은 가득 차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참으로 주님은 모두에게 좋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해 내리신다는 것을 깊이 새겨 오직 찬미드리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께 찬미를 올려드릴 수 있는 것, 참으로 마땅하고 옳은 일인 줄 알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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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22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3) : 성 토마스 사도 축일 | 2026-07-0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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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20 | 양승국 신부님_보지 않고도 믿는 믿음의 삶으로 넘어갑시다!|1| | 2026-07-0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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