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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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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몸도 힘들어 하니까 그냥 놓아주자. 차곡차곡 채우는 연습을 하자. 구멍난 항아리처럼 끝도 없는 생각이다. 타인들 앞에 당당한 내가 되자. - '인생은 아름다웠다' 중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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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92 |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 2026-07-13 | 박영희 |
| 190591 | 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1| | 2026-07-13 | 최원석 |
| 190590 | 전삼용 신부님_삶의 의미를 잃었을 때|1| | 2026-07-13 | 최원석 |
| 190589 | 양승국 신부님_매 순간 주님께 올리는 분향처럼! | 2026-07-13 | 최원석 |
| 190588 |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 2026-07-1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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