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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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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몸도 힘들어 하니까 그냥 놓아주자. 차곡차곡 채우는 연습을 하자. 구멍난 항아리처럼 끝도 없는 생각이다. 타인들 앞에 당당한 내가 되자. - '인생은 아름다웠다' 중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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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61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15:36 | 최원석 |
| 190560 |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
15:36 | 최원석 |
| 190559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1) : 성 베네딕도 아빠스 기념일 |
15:36 | 최원석 |
| 190558 |
양승국 신부님_ 하느님과 더 가까이 살고 더 긴밀히 소통하기 위하여! |
15:36 | 최원석 |
| 190557 |
전삼용 신부님_스승이 없는 사람은 나침반 없는 선장과 같다 |
15:3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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