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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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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카톡에서 어떤 그림이 왔습니다. 고백 신부님의 수도회 행사였습니다. 그것을 보고 않갈수 없고 원래 오늘 오후에 신부님 찾아 뵙고 고백 성사를 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신부님의 부름을 받고 그냥 넘어 갈 수 없어서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머리만 감고 갔습니다. 주머니에 돈도 없이 그냥 갔습니다. 큰일이 난것입니다. 미사가 봉헌이 있었고 준비한 헌금이 없어서 난감했습니다. 그리고 더 가슴 아픈 것은 신부님 수도회가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후원회를 개시하는 미사가 오늘 있었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우선 형편이 되는데로 후원회를 가입하였습니다. 늘 신부님을 찾아 가면 푸근한 인상에 늘 하느님 같은 말씀만 하시는데 신부님 수도회가 함들다는 말을 듣고 넘 가슴 아팠습니다. 요사이 신부님들의 생활을 접할 일이 있어서 접하게 되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고백사제도 그렇고 매일 묵상 글을 전달하여 드리는 신부님들의 소식을 어쩌다 접할 기회가 있어서 접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십자가를 질머 지고 어렵게 피 흘리시면서 걸어가시는 것 같아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어찌 내가 그분들을 어찌 돕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요.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우신 것 같습니다. 그뿐 이겠어요 영적으로 눈뜬 장님이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요. 그런 눈뜬 장님이 신부님들에게 말을 한번 건넨다고 한 것. 자신은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하지만 그러나 영적으로 길을 걸어가시는 신부님들에게 많은 십자가 입니다. 죄라는 것을 모르고 말을 함부로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죄의 파장이 신부님들에게는 무척 아픈 것으로 오지요. 오늘 복음에서 두려워하지 말아라 말씀하시는데 그것도 계층이 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경외감을 갖는 사람들에게 온화한 미소로 주님은 그들의 가슴을 안아 줍니다. 사랑스러워하십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에서 말씀중에 이런 말씀도 하십니다. 천국 지옥을 심판하시는 분을 두려워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죄의 불감증을 가진 사람들을 말씀하십니다. 죄의식이 없는 사람들을 말씀하십니다. 이런 사람이 않되려면 어찌 해야 하나? 그것은 매일 매일 기도 생활하고 하느님 현존 안에 살기 위해서 매일 묵상을 꾸준히 하며 영적 독서를 개을리 하지않으며 고백성사를 주기적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느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이런 믿음이 있기 위해서 매일 매일 주기적으로 기도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하느님 사랑, 이웃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결국은 천국의 직행 열차를 타는 사람과도 같습니다. 하느님 사랑 안에 살아가는 사람은 하느님으로 부터 심판을 받지 않고 하느님 사랑 안에서 행복합니다. 그리고 앞서 나누었던 신부님의 삶.. 비록 육체적으로 힘들어 보일지라도 주님은 늘 그분들과 함께하시는 분이기에 지금은 발이 힘이 들지라도 그러나 종국에는 주님이 그분들을 안고 파아란 풀밭으로 인도하여 주실것입니다. 신부님들은 이 모든것이 하느님의 힘으로 해쳐 나갈것이라는 믿음이 있으니 걱정은 않합니다. 우리 일반 신자들도 그런 굳건한 믿음을 갖게 해달라고 청해야 겠습니다. 진정 청해야 하는것은 이런 믿음입니다. 세파에 흔들릴지라도 주님은 나의 앞길이 되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이런 믿음을 기도하고 청하여 봅니다. 그리고 미움 보다는 사랑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 청해 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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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15주일: 마태오 13, 1 - 23 |
17:09 | 이기승 |
| 190561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15:36 | 최원석 |
| 190560 |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
15:36 | 최원석 |
| 190559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1) : 성 베네딕도 아빠스 기념일 |
15:36 | 최원석 |
| 190558 |
양승국 신부님_ 하느님과 더 가까이 살고 더 긴밀히 소통하기 위하여! |
15:3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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