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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후의 우리네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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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후의 우리네 인생 꽃다운 젊은 날들 불귀의 객으로 사라지고 있는 이때 이끌고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는 얽매인 삶 다 풀어 놓고 잃어 버렸던 내 인생 다시 찾아 남은 세월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허물어지고 가는 시간 가는 순서 다 없으니 남녀 구분말고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 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 소리없이 훌적 떠날 적에 아픔이 남아 있다면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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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22 | 인생도 늙어야 제멋이난다.|1| | 2026-07-15 | 김중애 |
| 190621 |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 2026-07-15 | 김중애 |
| 19062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15) | 2026-07-15 | 김중애 |
| 190619 | 매일미사/2026년 7월 15일 수요일[(백)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 2026-07-15 | 김중애 |
| 190618 | "오늘 예수님은,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분입니다."(마태 11, 27 마음에 ... | 2026-07-15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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