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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분입니다."(마태 11, 27 마음에 와 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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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1,25-27 /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7월 교황님 기도 지향 [인간 생명 존중] 인간 생명을 하느님의 선물로 인식하여 모든 단계에 있는 인간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복된 보나벤투라 주교의 천상 탄일을 기념하며 비오니 저희가 그의 높은 지혜와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며 언제나 그의 불타는 사랑을 본받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1장 25절부터 27에서와 같이,“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분입니다."(마태 11, 2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아버지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분께서 모든 것을 넘겨주실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드러내시어, 그분께서 모든 것을 넘겨주실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아버지 하느님의 뜻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성자께서 성부와 “한 본체”[니케아 신경: DS 125.]이심을 고백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성자께서는 성부와 함께 한 하느님이시심(교리서 242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성자께서 성부와 “한 본체”[니케아 신경: DS 125.]이심을 고백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성자께서는 성부와 함께 한 하느님이시심(교리서 242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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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2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15) |
06:44 | 김중애 |
| 190619 |
매일미사/2026년 7월 15일 수요일[(백)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
06:43 | 김중애 |
| 190618 |
"오늘 예수님은,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분입니다."(마태 11, 27 마음에 ... |
06:15 | 한택규엘리사 |
| 190617 |
제마음. |
2026-07-14 | 이경숙 |
| 190616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15일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
2026-07-14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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